New York

Veterans Day Parade in New York

Bryant Park in Winter 겨울의 브라이언 파크

Central Park feels too big to me. On the other hand, Bryant Park is a park where we can stop by comfortably on the way to and from. It is dotted with cute little shops, several restaurants, and a large space for music performances in the summer and ice skating in the winter. There is also a public library nearby and a supermarket. I went to Bryant Park yesterday, a 'winter village' in New York, and took some pictures.

저에게 센추럴 파크는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. 사이즈와 시설 모든 면에서 큰 마음먹고 가야 하는 대단한 곳입니다. 이에 비해 브라이언트 파크(42가와 6 에비뉴)는 오가다 마음 편히 들를 수 있는 파크입니다. 조그맣고 귀여운 상점이 옹기 종기 있고 레스토랑도 여러개 있으며 여름에는 음악공연 장소로,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탈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. (무료스케이팅, 그러나 예약 필수). 근처에는 퍼블릭 도서관도 있고 슈퍼마켓도 있습니다.